IRP의 이해와 상품가입을 통해,

IRP는 세금 절약과 추가 금융소득까지 얻을 수 있는 연금상품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가입자의 연령과 은퇴 시점에 따라 자동으로 주식과 채권 비중을 조정하여 은퇴시점이 가까울수록 자동으로 안전자산 비중을 높이는 TDF상품을 소개하였다.


혜택을 주는 이유가 있다!

IRP를 권하는 이유는 은퇴 이후에 필요한 노후자금을 정부의 공적연금(국민연금, 공무원연금 등)만으로는 부족하기 때문에 개인 스스로 준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가입 후 5년 이후, 만 55세부터

IRP는 가입 후 5년이 지나고, 만 55세 이후부터 10년 이상 연금으로 수령해야 한다. 매월 급여 받듯 은퇴 이후의 부족한 현금 흐름을 보완할 수 있다. 

하지만 연금으로 받지 않고 중도해지 하면, 불입기간 동안 받았던 세액공제 혜택보다 더 많은 지출이 발생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아울러, 연금소득세를 제하고 연금으로 수령하게 되는데 연령별로 적용되는 연금소득세가 다르다. 만 80세 이상 3.3%, 만 70대 4.4%, 그 외 연령은 5.5%를 부과한다.(지방소득세 포함) 

즉, 연금 수령시기가 늦을수록 연금소득세를 적게 낸다.


퇴직시점에 추가로 세금절약까지

퇴직시 수령한 퇴직금을 IRP에 입금하고 연금으로 받게되면 퇴직소득세의 30%를 절약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일시금으로 퇴직금 수령 시 퇴직소득세가 1천만원이라 가정하면, 연금으로 수령 시 3백만원을 절약 할 수 있다. IRP에 퇴직금을 넣고 해지 하여 일시금으로 수령하면 추가절세 혜택을 받을 수 없으니 유의하자.


은퇴 이전에는 저축(투자)하며 세금절약과 금융소득의 두마리 토끼를 잡고, 은퇴 후는 매월 꼬박꼬박 들어오는 내 인생 두번째 월급을 IRP로 만들어보자! 


열심히 일한 당신을 위한 보상으로 퇴직금에 대한 세금절약은 IRP가 주는 보너스다! 다 챙기시길~


유의사항

이 퇴직연금은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으로 운용되는 적립금에 한하여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귀하의 다른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과는 별도로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단, 2개 이상 퇴직연금에 가입한 경우 합하여 5천만원까지 보호합니다. 퇴직연금의 중도인출은 근로자퇴직급여법상 퇴직급여 특별중도 인출사유에 해당하는 경우에 한하여 가능합니다. 중도해지 수수료는 없습니다. 단, 중도해지 또는 연금 외 수령 시 기타소득세(16.5%)로 과세되는 등 세제상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과세 기준 및 방법은 향후 세법개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세액공제의 기준과 면세액은 납세자의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반드시 계약서를 참조하시거나 영업점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