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현역의 꿈, 생애경력설계서비스로 디자인하세요!

최근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한국인의 기대 수명은 82.7세, 평균 퇴직 연령이 만 53세인 것을 감안하면 퇴직 후에도 30년 가까이 생활해야 한다는 의미다.


현재 무슨 일을 하느냐와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막막한 퇴직 이후의 삶. 길어진 은퇴 후 안정적 생활을 돕기 위해 정부에선 안정적이고 활기찬 노후를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40대 이상 중장년을 대상으로 인생후반부 계획 설립을 지원하는 생애경력서비스도 그중 하나. 



진단, 이수, 상담

생애경력설계서비스는 만 40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민이 스스로 본인의 직업역량을 분석해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온오프라인 교육 프로그램이다. 인생 후반부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진단 결과에 따라 유형별 특성과 행동 전략을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준다. 나아가 자신에게 맞는 경력 관리 방법과 관련한 추천 서비스를 제시한다. 만 40세 이상 재직자와 구직자를 대상으로 하며, 무료 교육과 식사, 교육을 모두 이수하면 수료증을 제공한다.


생애경력설계서비스는 크게 3단계로 나뉘어 진행된다. 1단계는 생애경력설계 자가진단, 2단계로 자가진단 결과에 따라 추천하는 프로그램을 이수하고, 마지막 3단계에서는 생애경력설계에 대해 보다 깊이 있는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재직자와 구직자는 각기 다른 교육을 받게 되는데, 재직자 프로그램은 40대와 50대, 60대 등 연령대별 특성을 고려한 별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0대 대상 프로그램은 스스로를 파악하고, 경력과 평판을 관리하는 방법, 50대는 평생경력계획 수립, 60대는 삶과 일, 여가의 균형을 찾고 효율적인 노후 설계에 도움을 주는 등 연령별 맞춤 강의를 들을 수 있다. 구직자를 위한 생애경력설계서비스는 연령 구분 없이 ‘인생 들여다보기’ ‘인생 되돌아보기’ ‘제2 인생 계획하기’ ‘제2인생 실행하기’ 등의 네 가지 과정을 통해 인생 후반기 구직을 위해 꼭 필요한 사항을 짚어준다.



40대 이상 재직자와 구직자라면 누구나

생애경력설계서비스는 고용노동부 장년워크넷 생애경력설계 홈페이지(클릭)에서 신청 가능하며, 홈페이지에서 자가진단을 받은 후 본인이 신청할 수 있는 프로그램의 리스트를 검색해 지역과 교육일정, 과정 등을 선택, 접수하면 된다. ‘온라인 체험 신청하기’를 통해 생애경력설계서비스가 어떤 형태로 진행되는지 사전에 체험해볼 수 있으며, 실제로 진행되는 현장교육을 동영상으로도 볼 수 있으니 사전에 확인할 것.


전국 31개의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강의실과 기업 내 자체 강의장에서 무료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신청에 앞서 온라인 자가진단 서비스를 받으면 경력 개발과 관련된 사항을 확인할 수 있고, 구직태도와 구직기술, 직무능력과 관련해 본인의 현 상황을 파악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밖에 직업 심리검사와 상담 및 컨설팅 등 각종 지원서비스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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