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P의 이해 


세금 절약, 함께 해볼까요?


by 신한미래설계


매년 7월에는,

다음 년도 변경 적용될 세법개정안이 발표된다. 이번 개정안에도 소득재분배 및 과세형평 제고를 위한 정부의 의지가 반영되었다. 서민들을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세제지원 혜택을 잘 알고, 이용하는 것이 현명한 ‘돈 관리’의 시작이다. 


아는 만큼 줄일 수 있는 세금 절약 노하우!

세금의 ‘세’자만 들어도 이해하기 어려웠던 당신도 신한미래설계가 제안하는 방법을 하나씩 따라 실행하다보면 어느새 ‘세금 절약’ 고수가 되어 있을 것이다.



직장인들의 소득을 유리지갑이라고 빗대어 말한다. 월급이 그대로 국세청에 신고되고, 신고된 금액을 기준으로 고스란히 세금을 내야 하기 때문이다. 매월 급여명세서를 보면 소득세를 빼고 통장에 월급이 입금된다. 매월 꼬박꼬박 내는 소득세를 돌려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세액공제는 기본이다 

말 그대로 세금을 공제해주는, 쉽게 말하면 세금을 덜 내게 해준다는 의미이다. 세액공제를 받는 방법은 몇 가지가 있지만, 쉬운 방법부터 살펴보겠다. 

일단 월급의 일부를 떼어내어 저축을 하자. 스타트를 하면 그 이후 세금 절약이 그리 어려운 것이 아님을 깨닫게 될 것이다.

방법은 쉽지만, 실천의 문제다.


IRP  Individual Retirement Pension

1년간 저축금액의 

16.5%를 돌려 받는다

예를 들어, IRP에 1백만원 저축 했다면, 세금을 165,000원 덜 낼 수 있다. 여유가 된다면 최대 세액공제 혜택에 도전해보자. 

IRP는 매년 7백만원 납입 분까지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연간 7백만원을 납입 했다면 무려 1,155,000원의 세금을 아낄 수 있다. 


개인부담금 700만원 납입시 세액공제 효과
대상
공제율세액공제
(지방소득세 포함)

총급여 5,500만원 이하

(근로소득만 있는 경우)
종합소득금액 4천만원 이하
16.5%최대
1,155,000원
총급여 5,500만원 초과
(근로소득만 있는 경우)
종합소득금액 4천만원 초과
13.2%최대
924,000원
세액공제 효과 예시 (총급여 5,500만원 이하 근로자)
IRP 700만원 납입시   700만원 X 16.5% = 1,155,000원
연금저축 400만원 납입시   400만원 X 16.5% = 660,000원
연금저축 400만원 +
IRP 300만원 납입시
   700만원 X 16.5% = 1,155,000원

세액공제 혜택 +α 이자

저축한 금액은 각자 선택한 금융상품 운영실적에 따라 추가 금융소득이 발생한다. 

결국 매년 입금금액의 16.5% 세액공제 + α(금융상품 이자)가 IRP를 통해 얻을 수 있는 혜택이다. 시중은행 1년제 정기예금 이자율 수준이 대략 연 2% 수준임을 감안하면, IRP에 저축(투자)하는 것이 세금절약을 위한 현명한 대안이 될 수 있다. 

동영상으로 IRP 학습하기


유의사항

이 퇴직연금은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으로 운용되는 적립금에 한하여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귀하의 다른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과는 별도로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단, 2개 이상 퇴직연금에 가입한 경우 합하여 5천만원까지 보호합니다. 퇴직연금의 중도인출은 근로자퇴직급여법상 퇴직급여 특별중도 인출사유에 해당하는 경우에 한하여 가능합니다. 중도해지 수수료는 없습니다. 단, 중도해지 또는 연금 외 수령 시 기타소득세(16.5%)로 과세되는 등 세제상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과세 기준 및 방법은 향후 세법개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세액공제의 기준과 면세액은 납세자의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반드시 계약서를 참조하시거나 영업점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준법감시인 사전심사필 제2019-2-697호 (2019.3.18~2020.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