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세무]2월부터 아파트청약은 ‘청약홈’

2020-02-06

2020년 2월부터 주택 청약업무가 금융결제원에서 한국감정원으로 이관 됩니다. 



이에 따라 금융결제원의 ‘아파트투유(APT2you)’를 대신해 2월 3일부터는 한국감정원이 운영하는 ‘청약홈(www.applyhome.co.kr)’ 홈페이지를 통해 청약업무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청약홈은 청약신청자의 편의를 높이고, 부적격 당첨자 및 불법청약을 미연에 방지해 실수요자 피해를 최소화하기위한 방향으로 시스템을 구축 했습니다.



신규 청약시스템인 청약홈에서 달라지는 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① 청약 신청자격 정보 사전 제공

- 청약신청 전 세대원, 무주택기간, 청약통장 가입기간 등 청약자격 확인

- 신청자 본인과 세대원의 청약 제한사항(재당첨 제한 등) 및 주택소유여부 조회 가능


② 청약신청 단계 축소 등 편의성 강화

- 청약진행 시 화면전환 단계를 5단계로 축소(기존 10단계)

- 휴대폰, 태블릿 등 모바일 환경에서도 PC와 동일한 청약서비스 이용 가능


③ KB국민은행 인터넷 청약사이트 통합

- ‘KB국민은행 주택청약’ 사이트를 통해 별도로 청약신청을 해야했던 KB국민은행 청약계좌 보유자도 ‘청약홈’에서 신청이 가능하도록 청약접수 창구 일원화


④ GIS기반 부동산 정보 제공

- 지리정보시스템(GIS)을 기반으로 청약예정단지 인근아파트의 단지정보 및 시세정보, 최근 분양가, 청약경쟁률 등 확인 가능


⑤ 청약홈 콜센터(상담센터) 운영

- 콜센터(1644-2828) 운영을 통한 고객 맞춤 상담서비스 제공


앞으로 아파트 청약시  청약홈을 기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