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가를 꿈꾸는 중년을 위한 다섯 가지 조언

애플과 구글,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등 지금의 세계를 움직이는 여러 글로벌 기업의 공통점은? 패기 넘치는 20대 초중반 청년들이 의기투합해 창업했다는 사실이다. 보통 창업가라고 하면 보통 대학을 갓 졸업하거나 짧게 경험을 쌓은 후 회사를 박차고 나온 2~30대 청년의 얼굴이 떠오른다.



하지만 최근의 연구에 따르면 청년 창업의 성공 사례는 극히 일부에 불과할 뿐, 창업가의 연령대가 높을수록 성공 확률이 높아져 50대 사업가의 창업 성공 확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빠르게 변화하는 지금 세상에도 창업 성공에 연륜과 풍부한 경험, 넓은 인맥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의미.


남의 아닌 자신의 꿈을 실현하는 창업가를 꿈꾸지만, 적지 않은 나이가 부담인 중년이 있다면 다음 이야기에 귀 기울일 것. 미국 공영방송국 PBS에서 30년 이상 경제 전문 기자로 활동하며 수많은 창업가를 만났던 폴 솔먼(Paul Solman)이 그동안의 경험에 비추어 중년 창업을 위한 5가지 조언을 정리했다.



#01. 사업을 시작하기에 너무 늦은 때는 없다

미국에선 55세부터 64세 연령대 인구가 20세부터 34세까지 청년층 보다 자기 사업을 시작하는 경우도 많고, 성공 확률도 높다. 나이가 많다고 새로운 일을 시작하지 않는 것보다 노화를 촉진시키는 건 없다.


#02. 열정이 있어야 이익도 생긴다

자기 사업을 시작하고, 성공시키기 까지는 엄청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설사 충분한 시간과 노력을 들였다고 해도 시장이 반응하지 않는 경우도 많다. 순탄하던 사업이 파악하기 어려운 이유로 추락하기도 한다. 이 모든 과정을 이겨 나가기 위해선 무엇보다 먼저 열정이 필요하다.



#03. 긍정적 영향력을 지닌 이들을 곁에 두라

수많은 결정을 직접 내려야 할 일들이 생길 것이다. 그럴 때 ‘안된다’고 말하는 사람들보다는 당신의 아이디어를 긍정적으로 지지해 주는 사람들을 주변에 두고, 좋은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


#04. 프리랜서와 함께 일하라

고용은 큰 부담이다. 사업 규모가 커지기 전이라면, 필요한 인력을 프로젝트마다 기간별로 프리랜서 계약 형식으로 일하는 것이 비용을 아끼는 데 도움이 된다.


#05. 사무실보다 온라인

명색이 ‘창업가’인데 번듯한 사무실부터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시대를 잘못 읽고 있는 것이다. 스마트폰으로도 사무실에서 할 수 있는 대부분의 업무를 할 수 있는 요즘이다. 사무실 임대료와 유지비로 반응형 웹사이트 구축과 SNS 마케팅에 투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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